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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2011/05/15 16:53

사자성어




어불성설(語不成說)
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아니함.

감언이설(甘言利說)
귀가 솔깃하도록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 '꾐 말'
'달콤한 말'로 순화.

연목구어(緣木求魚)
나무에 올라가서 물고기를 구한다는 뜻.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굳이 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철주야(不撤晝夜)
어떤 일에 몰두하여 조금도 쉴 사이 없이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언어도단(言語道斷)
말할 길이 끊어졌다는 뜻. 어이가 없어서 말하려 해도 말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말이 안됨'으로 순화.

어부지리(漁夫之利)
두 사람이 이해관계로 서로 싸우는 사이에 엉뚱한 사람이 애쓰지 않고 가로챈 이익을 이르는 말.
도요새가 무명조개의 속살을 먹으려고 부리를 조가비 안에 넣는 순간
무명조개가 껍데기를 꼭 다물고 부리를 안 놔주자,
서로 다투는 틈을 타서 어부가 둘다 잡아 이익을 얻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후안무치(厚顔無恥)
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이 없음.

일구이언(一口二言)
한 입으로 두 말을 한다는 뜻. 한 가지 일에 대하여 말을 이랬다 저랬다 함을 이르는 말.

중언부언(重言復言)
이미 한 말을 자꾸 되풀이함. 또는 그런 말.

의기투합(意氣投合)
마음이나 뜻이 서로 맞음.

감탄고토(甘呑苦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 자신의 비위에 따라서 사리의 옳고 그름을 판단함을 이르는 말.

와신상담(臥薪嘗膽)
불편한 섶에 몸을 눕히고 쓸개를 맛본다는 뜻.
원수를 갚거나 마음먹은 일을 이루기 위하여
온갖 어려움과 괴로움을 참고 견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이동풍(馬耳東風)
동풍이 말의 귀를 스쳐간다는 뜻.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 버림을 이르는 말.

각골난망(刻骨難忘)
남에게 입은 은혜가 뼈에 새길 만큼 커서 잊히지 아니함.

개과천선(改過遷善)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안하무인(眼下無人)
눈 아래에 사람이 없다는 뜻. 방자하고 교만하여 다른 사람을 업신여김을 이르는 말.

견물생심(見物生心)
어떠한 실물을 보게 되면 그것을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김.

자가당착(自家撞着)
같은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아니하고 모순됨.

결초보은(結草報恩)
죽은 뒤에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을 이르는 말.

고진감래(苦盡甘來)
쓴 것을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르는 말.

갑남을녀(甲男乙女)
갑이란 남자와 을이란 여자라는 뜻. 평범한 사람들을 이르는 말.

갑론을박(甲論乙駁)
여러 사람이 서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며 상대편의 주장을 반박함.

전전긍긍(戰戰兢兢)
몹시 두려워서 벌벌 떨며 조심함.

결자해지(結者解之)
맺은 사람이 풀어야 한다는 뜻.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과유불급(過猶不及)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뜻. 중용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거두절미(去頭截尾)
머리와 꼬리를 잘라버림. 어떤 일의 요점만 간단히 말함.

각주구검(刻舟求劍)
융통성 없이 현실에 맞지 않는 낡은 생각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초나라 사람이 배에서 칼을 물속으로 떨어뜨리고 그 위치를 뱃전에 표시하였다가
나중에 배가 움직인 것을 생각하지 않고 칼을 찾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괄목상대(刮目相對)
눈을 비비고 상대편을 본다는 뜻.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놀랄만큼 부쩍 늚을 이르는 말.

타산지석(他山之石)
다른 산의 나쁜 돌이라도 자신의 산의 옥돌을 가는 데에 쓸 수 있다는 뜻.
본이 되지 않은 남의 말이나 행동도 자신의 지식과 인격을 수양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면교사(反面敎師)
극히 나쁜 면만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란 뜻.

자가당착(自家撞着)
같은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아니하고 모순됨.

주경야독(晝耕夜讀)
낮에는 농사짓고, 밤에는 글을 읽는다는 뜻.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공부함을 이르는 말.

온고지신(溫故知新)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앎.

새옹지마(塞翁之馬)
인생의 길흉화복은 변화가 많아서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말.
옛날에 새옹이 기르던 말이 오랑캐 땅으로 달아나서 노인이 낙심하였는데,
그 후에 달아났던 말이 준마를 한 필 끌고 와서 그 덕분에 훌륭한 말을 얻게 되었으나
아들이 그 준마를 타다가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졌으므로 노인이 다시 낙심하였는데,
그로 인하여 아들이 전쟁에 끌려 나가지 아니하고 죽음을 면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조삼모사(朝三暮四)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희롱함을 이르는 말.

아전인수(我田引水)
자기 논에 물 대기라는 뜻. 자기에게만 이롭게 되도록 생각하거나 행동함을 이르는 말.

점입가경(漸入佳境)
들어갈수록 점점 재미가 있음.
시간이 지날수록 하는 짓이나 몰골이 더욱 꼴불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역지사지(易地思之)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하여 봄.

조령모개(朝令暮改)
아침에 명령을 내렸다가 저녁에 다시 고친다는 뜻.
법령을 자꾸 고쳐서 갈피를 잡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유유상종(類類相從) : 초록동생, 끼리끼리, 도찐개찐, 그나물에그밥
같은 무리끼리 서로 사귐.


출처:네이버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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